보도자료
| 은평구, 농식품바우처 사업 확대 시행… 청년가구도 지원 | |
| 담당부서 | 예방관리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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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은평구(구청장 김미경)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.
지원 대상은 임산부·영유아·아동·34세 이하 청년을 포함한 생계급여(기준 중위소득 32% 이하) 수급 가구로, 올해는 만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. 지원 품목은 국산 과일·채소류, 흰 우유, 신선 알류, 육류, 잡곡류, 두부류, 임산물 등으로, 온·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농식품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. 지원금은 1월부터 12월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. ▲1인 가구는 월 4만 원 ▲2인 가구는 월 6만 5천 원 ▲3인 가구는 월 8만 3천 원 ▲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이다. 신청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연중 상시 접수하며, ▲농식품바우처 누리집(www.foodvoucher.go.kr) ▲고객센터(1551-0857) ▲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중 선택해 가능하다. 외국인 및 임산부는 관련 확인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.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“농식품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영양 불균형 해소에 힘쓰겠다”고 밝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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